안녕하세요 크리에이티브테크의 YOOOOOOON입니다 일이 바빠지다보니 오랫만에 글을 올리네요 띄엄띄엄이라도 꾸준히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늘은 제가 미디어아트에 관심을 갖게 해준 2010년에 있었던 "NIKE MUSIC SHOE"입니다 NIKE의 새로운 신발인 NIKE FREE RUN+의 프로모션으로 신발을 악기로 만드는 아이디어가 독특한데요 개발은 유명한 크리에이티브팀인 Rhizomatiks, 연주는 HIFANA입니다 신발은 각각 다른 사운드가 프로그램되어 있으며 신발의 솔에 넣어 진 굽힘 센서와 가속도 센서를 이용하여 구부리거나 비틀거나하여 샘플러처럼 연주했다고 합니다 굽힘 센서는 얇은 막대기 같은 필름 형태로 현재 어느 정도의 저항이 걸려 있는가하는 신호를 잭에서 PC로 전송하여 전송된 데이터를 기..